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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남자골프 세계랭킹 43위로 역대 개인 최고…아시아 선수로는 둘째로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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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은 랭킹 50위로 처져 26년간 이어져온 '톱50 유지' 아슬아슬
일본오픈 우승한 김찬, 랭킹 75위로 뛰어…토머스 4위, 대니 리 97위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임성재(21)가 지난주 제주에서 열린 미국PGA투어 더 CJ컵 앳 나인브리지에서 공동 39위를 차지한 후 세계랭킹을 1계단 더 끌어올렸다.

임성재는 21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포인트 2.66으로 43위에 자리잡았다.

지난주보다 1계단 상승한 것으로,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이다.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위치이고, 아시아 선수로는 마쓰야먀 히데키(일본·27위) 다음으로 높다. 또 시즌 초(98위)에 비해서는 55계단 오른 것이다. 

더 CJ컵에서 공동 6위에 오른 안병훈은 랭킹 47위로 역시 지난주보다 1계단 올랐다. 더 CJ컵 챔피언 저스틴 토머스는 1계단 상승, 욘 람을 제치고 랭킹 4위로 올라섰다. 더 CJ컵에서 2위를 한 대니 리(뉴질랜드)는 랭킹 97위로, 1주전에 비해 65계단 뛰었다.

임성재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43위에 자리잡았다. 연초보다 55계단 상승한 것으로, 자신의 역대 최고위다.  [사진=JNA GOLF]

1993년 11월 이후 약 26년동안 세계랭킹 50위를 벗어난 적이 없는 필 미켈슨은 딱 50위에 랭크됐다. 그는 더 CJ컵에서 공동 31위를 차지했다. 미켈슨은 이번주 일본에서 열리는 미국PGA투어 조조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을 예정이다. 다음주 중국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에 나갈 예정이다. 오는 28일 발표될 랭킹에서 50위 밖으로 밀려날지 주목된다.

지난주 일본 최고의 골프대회인 일본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역전우승한 재미교포 김찬은 랭킹 75위로 1주전 대비 76계단이나 올라섰다.

랭킹 1~3위는 브룩스 켑카, 로리 매킬로이, 더스틴 존슨으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다. 21일 일본에서 스킨스 게임을 하고 24일에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미국PGA투어 조조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타이거 우즈의 랭킹은 10위다. ksmk754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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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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