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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한전과 '기후금융포럼 2019' 공동개최

해외 기후변화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기업·금융의 협력방안 논의

  • 기사입력 : 2019년10월18일 16:56
  • 최종수정 : 2019년10월18일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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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산업은행과 한국전력공사는 'KDB-KEPCO 기후금융포럼 2019'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KDB산업은행 사옥]


이번 포럼은 국내외 기후변화사업 선도 기업·기관인 한전과 산은이 한 자리에 모여 해외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신기후체제에 대응한 해외 탄소배출권 시장진출 협력방안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한전의 해외사업 추진정보 및 현장경험, KPMG의 배출권 사업모델 및 금융사례 분석 등이 소개됐다.

산은은 녹색기후기금 이행기구로서 기후변화사업 추진전략 등을 공유했으며 기업과 금융기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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