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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SNS 설전 후 댓글 삭제…"복귀할 생각 없다, 동물 사진이나 봐라"

  • 기사입력 : 2019년10월14일 08:18
  • 최종수정 : 2019년10월14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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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빅뱅 탑이 네티즌과 설전 도중 복귀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탑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시회에서 촬영한 듯한 그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뉴스핌DB]

이에 한 네티즌은 "자숙이나 해라. 인스타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마라"고 댓글을 남기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를 본 탑은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맞대응했다. 자신의 복귀 생각을 직접 밝힌 글이 화제가 되자, 탑은 현재 해당 댓글을 삭제한 상태다.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경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2016년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가 뒤늦게 밝혀졌다.

이후 기소된 그는 2017년 7월 열린 1심 공판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 받아 의경 신분이 박탈된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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