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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처인구 낚시터에서 실종된 30대 남성, 변사체로 발견

  • 기사입력 : 2019년10월09일 18:21
  • 최종수정 : 2019년10월14일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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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이지은 기자 = 경기 용인시의 한 낚시터에서 익사체가 발견됐다.

소방 로고

9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7분경 용인시 처인구의 한 낚시터에서 행방불명됐던 A(남, 39)씨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A씨는 같은 날 오전 2시까지 일행과 해당 낚시터에서 함께 있었지만 아침경 실종돼 소방당국에 신고 접수됐다.

용인소방서는 사망자를 경찰에 이송했다. 경찰은 해당 사고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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