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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성희, 엠에스팀 엔터와 전속계약…손예진·이민정과 한솥밥

  • 기사입력 : 2019년10월02일 11:32
  • 최종수정 : 2019년10월02일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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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고성희가 엠에스팀(MStea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MSteam 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고성희는 최근 드라마 ‘마더’ ‘슈츠’ ‘미스마:복수의 여신’ 등에서 존재감을 발산하며 다음 작품, 다음 캐릭터가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배우 고성희 [사진=Msteam 엔터테인먼트]

MSteam 엔터테인먼트는 “고성희는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과 연기력, 탁월한 재능을 두루 갖춘 20대 배우 대표주자다. 향후 고성희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폭 넓은 작품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면밀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다.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고성희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민숙 대표가 이끌고 있는 MSteam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손예진, 이민정, 위하준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기획사다. 이번 고성희의 합류로 배우 명가로 행보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고성희는 최근 2020년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 홀로 그대’ 촬영을 마쳤다. 이후 차기작 선정 등 향후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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