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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선정

광역단체 중 유일…‘좋은 용두마을 위원회’, 주민자치분야 ‘우수’

  • 기사입력 : 2019년09월26일 17:18
  • 최종수정 : 2019년09월26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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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 정책이 광역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제도정책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자치회·주민조직 협의체·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공모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주민조직네트워크 △제도정책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대전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대전시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 정책은 제도정책분야에서 1·2차 심사를 거쳐 광역단체로는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뽑혔다. 공모에는 5개 분야 402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우수사례로 82개 단체가 선정돼 평균 4.9: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구 ‘좋은 용두마을 위원회’는 ‘주민통합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 행사 추진’으로 주민자치분야에서 우수사례로 꼽혔다.

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단체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가리게 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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