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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영국 독일 프랑스 싱가폴도 완판 행진

2차 출시국 네 곳 모두 당일 '완판'

  • 기사입력 : 2019년09월19일 16:50
  • 최종수정 : 2019년09월19일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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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한국에 이어 2차 출시국인 영국, 프랑스 등에서도 당일 판매가 모두 마감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 2차 출시국인 영국, 독일, 프랑스, 싱가포르 네 곳에서 지난 18일(현지시간) 출시 후 당일 오전에 초기 물량이 모두 판매 완료됐다.

삼성닷컴 홈페이지에 오는 20일 자정 재개되는 갤럭시 폴드 사전예약 공지가 띄워져있다. [자료=삼성닷컴 홈페이지 캡쳐]

영국, 독일은 갤럭시 폴드 5G 모델이, 프랑스와 싱가포르에서는 4G 모델이 판매됐다.

갤럭시 폴드는 앞서 국내에선 지난 6일 정식출시돼 1, 2차 모두 삼성닷컴에서 10여분만에 '완판'됐다. 이동통신3사에 배정된 물량도 모두 예판 시작 당일 소진됐다.

이에 SK텔레콤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추가예약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도 삼성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일 자정부터 자급제폰 사전예약을 받는다.

이번 추가 예판 물량은 미정이지만 업계에서는 2차 물량보다 작은 규모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동통신3사와 자급제폰을 포함한 2차 물량은 1만대를 약간 밑도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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