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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스몰린스키, KBO리그 데뷔 첫 연타석 홈런

  • 기사입력 : 2019년09월18일 19:36
  • 최종수정 : 2019년09월18일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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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NC 다이노스 외인타자 제이크 스몰린스키가 데뷔 첫 연타석포를 터뜨렸다.

NC 스몰린스키는 18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원정 경기서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제이크 스몰린스키. [사진= NC 다이노스]

스몰린스키는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K 선발 헨리 소사의 초구 147km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1대0으로 앞선 4회초에는 2사 2루서 소사의 4구째 152km 직구를 앞선 타석과 똑같은 방향의 큼지막한 투런포로 3대0을 만들었다.

지난 15일 삼성 라리온즈전 이후 2경기 만에 KBO리그 데뷔 첫 연타석포로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한 스몰린스키는 두 자릿수 홈런에 단 2개 만을 남겨뒀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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