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유튜버로 살아남기]⑤ 대통령을 꿈꾸는 플레이보이, 유튜버 '플레이조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V촬영작가가 선보이는 새로운 19금 유튜브
플레이조커 통한 성인들 놀이문화 공유에 만족
유튜버? "아이템 자체보다도 꾸준함이 더 중요"

[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하마사키 마오, 아오이 츠카사, 하시모토 아리나.

유튜버 취재를 위한 검색 중 '플레이조커'에서 만난 AV(Adult Video, 성인 비디오)배우들이다. 취재를 위해 19세 인증을 하고 억지로(?) 영상을 보는건 참 힘든 일이었지만, 참고 견딘 끝에 주인공 이희태씨를 만날 수 있었다.

이씨는 지난 7년간 400여편의 AV를 촬영했고, 이걸 바탕으로 플레이조커 채널을 시작했다. 그는 처음부터 유튜브에서 성공할 걸 알았다면서 "원래 AV 콘텐츠가 깡패"라고 웃었다. 실제로 올해 3월 말 개설한 유튜브채널 플레이조커는 3개월 만에 구독자 2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눈에 띄는 건 여느 유튜브에 붙는 광고가 없다는 점이다. 그것도 19금 성인물 영상에. 때문에 이씨에게 돌아오는 유튜버 수입은 전혀 없다. 앞으로도 수익화하지 않겠다고 한다. 유튜브를 통해 플레이조커 사업을 홍보해 성인들의 놀이 문화를 공유하는 데 만족한다는 것.

플레이조커는 항상 가면과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출연한다. 가면 뒤에 숨겨졌던 이희태씨는, 영상과 달리 말이 참 빠르고 많았다. 인터뷰 중 심의에 준수할 수 있는 내용들만 골라 기사에 담았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유튜버 '플레이조커' pangbin@newspim.com

- 요즘 한창 유행하는 19금 채널이다. 유튜브 왜 시작했나.

▲ 유튜브를 새로 시작한 건 '플레이조커'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였다. 그동안 AV촬영을 하면서, 고프로를 머리에 달고 함께 찍은 '메이킹필름'만 30테라에 달한다. 실제 작품과는 또 다른 형식으로, 촬영장 분위기와 배우 및 매니저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실감나게 전달하는 영상들이다. 이중 수위가 높은 '작품'영상들은 IP티비를 통해 유료로 유통하고, 수위가 낮은 것들만 맛보기 형식으로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플레이조커 유튜브로는 돈 벌 생각이 없다.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일부러 광고도 걸지 않았다.

참고로 2018년도에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모자이크 처리만 하면 합법적으로 AV촬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도 이제 제대로 된 AV방송을 촬영할 수 있게 된 거다. 앞으로도 시장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성인들이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

-브랜드를 알리고 싶다면서 가면에 후드티를 입고 유튜브를 하고 있다. 굳이 얼굴을 감추는 이유가 있나?

▲ 일부러 얼굴을 숨기는 건 아니다. 페이스북 등에서는 얼굴을 공개하고 있고 유튜브에서도 언젠가는 얼굴을 드러낼 계획이다. 다만 요새 가면 문화가 유행하기도 하고, 방송 컨셉에 맞추다 보니 이렇게 됐다.

참고로 '조커' 영상은 전부 미리 찍어놓은 것들이다. 시계보는 포즈, 고민하는 모습, 손동작 등을 모두 한번에 찍어놓고, 업로드 할 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가져다가 편집해서 쓴다. 대본을 먼저 녹음하고 영상을 붙인다.

- 그때그때 촬영하는 줄 알았는데, 왠지 사기 당한 기분이다. 그래도 예전부터 영상 일을 해와서 유튜브도 수월했을 것 같은데.

▲ 영상 댓글에도 달려 있지만, 우선 콘텐츠가 깡패다. 전직 AV 촬영감독이 한다고 하면 일단 신기해서라도 한번 보니까. 그렇다고 유튜브를 이제 처음 한 건 아니다. 부동산 채널 월전쉽(월세 전세 쉽세)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미 유튜브를 경험했던 상태였다. 그 외에도 중국 음식역사를 다루는 식사TV, 어린이 채널 우주스타 조은찬, 사람들의 얼굴을 소개하는 페이스뷰, 음악방송 켄타우로스 등을 병행하고 있다. 물론 나 혼자만 하는 건 아니고 같이 하는 팀들이 있다.

- 직업이 굉장히 다양하다. 유튜버 외에 어떤 일들을 하나?

▲ AV촬영 및 업체 홍보영상 촬영을 하고 있다. '플레이조커' 브랜드로 미국 플레이보이처럼 다양한 성인컨텐츠 사업을 구상하고 또 실행하고 있다. 부동산 개발 사업도 하는데, 4년전엔 영등포에 플레이조커 호텔도 세웠다. 앞으로 성인 전용 놀이터 개념으로 '궁전'도 지을 계획이다. 또한 드론판매사업을 하면서 드론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홍대에서는 음악 제작 사업도 하고, 그 외에도 연예기획 등 다양한 일을 한다. 올해 7월엔 강남에서 AV배우 하마사키 마오 팬미팅을 열기도 했다.

하마사키 마오 팬미팅 포스터 [자료=플레이조커]

- 잠깐, 하마사키 마오가 한국에 왔다는 건가?

▲ VIP석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록밴드 플라잉독도 출연했다. 앞으로도 AV팬미팅이나 관련 상품 경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 팬미팅에 초청하겠다.

- 내가 얼마나 바쁜 사람인데 꼭 가겠다. 아무튼, 남들 2~3명이 해도 하기 힘들 일은 하는 것 같은데.

▲ 그래서 잠을 하루에 2~3시간밖에 자지 않는다. 새벽 6시까지 사무실에 있다가 깨면 바로 뒤에 있는 집에 가서 씻고 9시까지 출근한다.

- 하루에 3시간밖에 안 잔다고? 그렇게 힘들게 몸을 혹사시킬 필요가 있나?

▲ 진지하게, 난 대통령이 꿈이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여러가지 것들을 '꾸준하게' 해야 하고, 그걸 위해선 잠을 줄여야겠다고 고등학교 때부터 생각했다. 꾸준하다란 뜻이 어떤 뜻인지 아는가? 한결같이 부지런하고 끈기가 있다는 뜻이다. 한결같기도 어려운데, 부지런하면서 끈기도 있어야 한다. 잠 잘 시간이 없다. 깊이 잠들어 지각할까 봐 지금도 침대가 아닌 회사 의자에서 잠을 잔다.

- 하고 싶은 질문 100가지가 떠올랐지만 참겠다. AV촬영감독이 된 계기는?

▲ 학창시절부터 롤러블레이드를 타면서 촬영을 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병원, 웨딩 등 촬영일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영상 촬영 아르바이트를 지원한 데가 AV제작사였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당당하게 일을 시작했다. 남들이 하루에 2편 촬영할 때 난 4편씩 촬영했는데, 롤러블레이드를 타면서 촬영 연습을 했던 게 큰 도움이 됐다.

사실 그 전에도 다양한 일들을 했다. 정크 아트라고 해서 카메라 노트북 등을 부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장르가 있다. 정크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TV특종놀라운세상에 출연도 하고, 에니메이션학교 등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림도 잘 그린다. 팝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맨하탄 싸이렌'이란 작품 제작영상을 올려 온라인에서 주목 받기도 했다. 인터넷으로 신청자들을 받아 초상화를 무료로 그려주기도 했다.

- 정말 '잡기'에 강한 인물이다. 쉴때는 뭘 하면서 쉬나?

▲ 당장 사업화하지는 못하더라도 다양한 기획안 구상하기를 좋아한다. 실제로 존재하는 브랜드는 아니고…예를 들어 여성 전문 부동산 중개업체 '유방(UBANG)'이나, 감 쥬스 브랜드 '더 감사' 등의 사업계획서를 만들면서 논다. 다방 직방도 좋지만 유방 어떤가. (그가 보여준 유방, 더감사 사업계획서 PPT는 마치 실제로 사업이 진행 중인 것처럼 자세하고 훌륭했다)

- 음…나라면 유방에 가서 방을 보진 않을 것 같다. 성인 채널 유튜버가 되고 나서 달라진 점은 뭐가 있나?

▲ 딱히 단점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초면에 성적인 대화가 더 쉽게 되버리니까, 다른 사장님들과 미팅할 때 도움이 된다.

-유튜버 성공 비결을 한마디로 압축해서 설명한다면?

▲ 아이템이 중요한 게 아니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 한두번 방송하고 끝낼 게 아니니까 꾸준히 할 수 있는 컨텐츠를 찾아야 한다. 예를 들어 플레이조커 같은 경우는 AV촬영필름들이 차고 넘친다. 앞으로도 계속 촬영을 할 꺼니까 꾸준히 하는게 가능하겠지?

-취재를 위해 현장 분위기를 좀 익혀야겠다. 다음에 일본은 언제 가나?

▲ 대기자만 100명이 넘는다. 저기 뒤에 이름 쓰고 줄 서라.

 

bjgchi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