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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호러 끝판왕"…'그것:두 번째 이야기' 4DX·스크린X, 극찬 쏟아져

  • 기사입력 : 2019년09월10일 11:33
  • 최종수정 : 2019년09월10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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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그것:두 번째 이야기’가 4DX, 스크린X 실관람객들에게 ‘익스트림 호러 끝판왕’으로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4DX와 스크린X는 공포 장르에 최적화된 포맷으로 장르 팬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4DX 모션과 바람, 물, 안개 등 풍부한 환경효과들이 어우러져 호러 영화의 장르적 재미를 배가시키기 때문이다. 이번 ‘그것:두 번째 이야기’ 역시 스크린X 3면으로 넓게 펼쳐지는 ‘그것’ 페니와이즈의 파격적인 비주얼과 루저 클럽과의 숨막히는 결전 등으로 최대치의 스릴을 선사한다.  

 

실제 스크린X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삐에로한테 갇혀있는 거 같았다”(augu**), “스크린X가 영화의 공포, 긴장감의 수치를 끌어올렸다”(문화소******), “빙글빙글 도는 입구에서부터 거울미로까지, 나도 함께 그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처럼 느껴짐. 가장 공포스러웠던 장면 역시 3면으로 보여져 더 무섭게 느껴졌다”(Lubk****)며 호평을 쏟아냈다.

앞서 지난 주말까지 운영된 4DX로 관람한 관객들 역시 “올해 본 4DX 영화 중 효과면에서는 탑3안에 든다”(허니버**), “전작보다 무서운 장면과 기괴한 비주얼 쇼, 러닝타임 내내 사용된 모션 및 환경 효과가 주는 느낌이 더 무섭게 다가왔다. 공포 분위기를 제대로 조성시키는 데 4DX 포맷이 제대로 역할”(무비*), “강렬함. 너무 무섭고 보다가 팝콘 쏟았다 4DX 강력추천!”(영화보**) 등의 극찬을 보냈다.

한편 ‘그것: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 2017년 개봉한 ‘그것’의 속편으로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에 27년 만에 또 다시 나타난 그것과 루저 클럽의 마지막 결전을 그린 작품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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