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경기남부

[영상] 직접 맞아본 중형급 ‘링링’ 태풍의 괴력..현재 위치 황해도 상륙

  • 기사입력 : 2019년09월07일 15:24
  • 최종수정 : 2019년09월07일 15:28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7일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중형 태풍의 세력을 유지하며 빠르게 서해안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풍의 위력을 영상에 담아봤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제13호 태풍 '링링'은 중형 태풍의 세력을 유지하며 빠르게 서해안으로 북상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jungwoo@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