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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서울 거처 구했다…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 전세 계약

  • 기사입력 : 2019년08월23일 17:00
  • 최종수정 : 2019년08월23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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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서울에 거처를 구했다.

23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 아파트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졸리의 대리인이 대신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세 계약은 연세대학교에 입학 예정인 큰 아들 매덕스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아파트와 연세대의 거리는 약 5㎞로 버스로는 15분이면 갈 수 있다.

연세대 송도캠퍼스에서 포착된 안젤리나 졸리(왼쪽)-매덕스 모자 [사진=로이터 뉴스핌]

앞서 매덕스는 외국인 전형으로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 생명과학공학과에 합격했다. 매덕스는 1년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캠퍼스에서 생활한 뒤 신촌에 있는 서울 캠퍼스를 다니게 된다. 송도에서는 기숙사 생활을 할 예정이다.

한편 광화문 풍림 스페이스본은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로 지난 2008년 7월 준공했다. 공급면적은 81~192㎡로 현재 전세 시세는 7억~10억5000만원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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