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스포츠

[사진] MLB 시애틀, 디트로이트 7대2로 격파

  • 기사입력 : 2019년08월16일 09:55
  • 최종수정 : 2019년08월16일 09:5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시애틀 매리너스 토미 밀론이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시애틀 매리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해 7대2로 이겼다.[사진=로이터 뉴스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2대7로 패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디트로이트 미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시애틀 매리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제압했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해 7대2로 이겼다.

3회초 시애틀은 땅볼로 출루한 크로포드와 안타로 출루한 나르바에스가 시거의 2루타에 힘입어 홈을 밟으며 첫 득점을 올렸다. 시거 역시 놀라의 좌전 안타에 힘입어 홈인, 시애틀은 3점 리드를 잡았다.

4회말 반격에 나선 디트로이트는 카브레라의 비거리 131m 좌월 홈런으로 레이예스를 불러들이며 2점을 추격했다.

7회초 첫 타석에 들어선 시애틀 무어가 비거리 119m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사구로 출루한 스미스는 크로포드의 2루타로 홈을 밟았다.

이어 시애틀은 8회초 고든과 9회초 크로포드의 득점으로 경기는 7대2로 종료됐다.

시애틀 매리너스 토미 밀론(4이닝 6피안타 2실점 2자책 3삼진 1피홈런, ERA 4.69)은 승리투수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스펜서 턴블(5이닝 6피안타 3자책 2볼넷 8삼진, ERA 3.75)은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2019.08.16. 

 

yoonge93@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