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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행 SK건설 부회장, 올해 상반기 6억6100만원 받아

급여 6억5000만원 등 포함

  • 기사입력 : 2019년08월14일 18:22
  • 최종수정 : 2019년08월14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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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조기행 SK건설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6억6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SK건설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기행 SK건설 부회장. [사진=SK건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로 6억5000만원, 상여로 1000만원, 기타 근로소득(복리후생비)로 100만원을 수령했다.

이은교 상무는 급여로 9300만원과 상여 1000만원과 함께 퇴직소득 6억5500만원을 포함해 급여로 7억6100만원을 받았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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