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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노조, 12일 예고 2차 총파업 철회

소형 타워크레인 규격 기준안 강화하기로

  • 기사입력 : 2019년08월12일 06:35
  • 최종수정 : 2019년08월12일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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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노해철 기자 = 국토교통부는 12일 민주노총 건설노조와 한국노총 타워크레인종조사 노조가 이날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양대 노조와 타워크레인 소형 규격 기준안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화가 타결됐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소형 타워크레인 제작 및 임대 업계 등도 참여하는 노사민정 협의체를 조만간 개최해 소형 규격 기준안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 모습. [사진=뉴스핌 DB]

sun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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