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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49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기사입력 : 2019년08월07일 19:31
  • 최종수정 : 2019년08월07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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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성상우 기자 = NHN한국사이버결제는 현대카드가 자사 가맹점인 케이엔피이노텍 외 6개사에 대해 보유 중인 채무 490억원에 대해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42.28%에 해당한다. 채무 보증 종료일은 내년 9월 2일이다.

swse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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