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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도시어부' 100회 특집 게스트로 출격…"업그레이드된 낚시 실력 예고"

  • 기사입력 : 2019년07월30일 10:35
  • 최종수정 : 2019년07월30일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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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김새론이 '도시어부' 100회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채널A '도시어부' 측은 30일 "김새론이 '도시어부' 100회에 게스트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사진=채널A]

앞서 김새론은 지난해 11월 안면도 편과 올해 1월 팔라우 특집에 출연, 대활약을 펼쳤다. 김새론은 팔라우에서 작은 체구로 거대한 상어와 대결을 펼치며 시청률을 견인했다.

첫 출연에서 최연소이자 여성 최초로 '팔로우미' 완장을 찼던 김새론은 팔라우 편에서 황금배지 획득 후 완장을 찬 데 이어, 이번 100회 특집에서 더욱 향상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새론은 "답사를 마치고 왔다. 선장님과도 얘기를 나눠봤다"며 사전조사를 완료,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도시어부' 출연진을 맞았다.

'도시어부' 100회 특집은 오는 8월 1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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