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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극장서 본다…메가박스, 오늘 유벤투스 친선경기 생중계

  • 기사입력 : 2019년07월26일 16:48
  • 최종수정 : 2019년07월30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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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메가박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팀 K리그와 유벤투스 간 친선축구경기를 실시간 상영한다.

생중계는 이날 저녁 8시부터 진행되며 △서울 코엑스, 신촌, 목동, 동대문 △경기·인천 백석, 송도, 시흥배곧, 청라지젤, 킨텍스 △부산·대구 지역에서는 대구, 마산, 부산대, 울산, 해운대점에서 볼 수 있다. 티켓 가격은 모두 1만원이다. 

[사진=메가박스]

유벤투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속한 이탈리아 명문 축구클럽이다. 유벤투스가 한국을 찾아 친선경기를 갖는 것은 1996년 이후 23년 만이다. K리그 올스타팀은 조현우 골키퍼를 비롯해 이동국, 박주영 등으로 구성됐다. 

입장권이 판매 2시간30분 만에 매진되고 입장권 수익만 약 60억원에 이를 만큼 관심이 높은 경기다. 메가박스는 이 경기를 보다 많은 사람이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생중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방세혁 메가박스 마케팅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K리그의 흥행을 응원하는 한편 관객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세계 최고 축구 선수들의 플레이를 더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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