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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5사, 24일부터 휴가철 ‘무상점검’ 돌입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 소모성부품 교환 및 보충

  • 기사입력 : 2019년07월22일 09:50
  • 최종수정 : 2019년07월22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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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자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2019년도 하계 휴가철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에는 국내 자동차 5개사인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가 모두 참여한다. 각 사의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현대차 직영서비스센터 22개소와 1378개 블루핸즈 정비협력사 △기아차 직영서비스센터 18개소와 813개 오토큐 정비협력사 △한국지엠은 ▲직영서비스센터 9개소 △르노삼성차는 직영서비스센터 12개소 △쌍용차는 직영서비스센터 2개소에서 해당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브레이크 및 타이어 점검을 비롯해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보충과 휴즈·전구류 등이다. 또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하고,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 현대차]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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