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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름 휴가철 관광객 맞이 친절‧안전 서비스 대책 마련

휴가철 관광객 수용태세대책 회의 22일 개최

  • 기사입력 : 2019년07월19일 15:13
  • 최종수정 : 2019년07월19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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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도는 오는 22일 오전 10시30분에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관광부서장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9년 휴가철 관광객 수용태세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강원도청 [뉴스핌DB]

이번 회의는 올림픽 계기로 확충된 관광인프라와 강원도 브랜드 향상 등으로 여름 휴가철에 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회의는 친절서비스, 바가지 요금수수, 불친절, 위생문제, 쓰레기 처리 등 관광객 수용태세에 대한 시군별 특별 실태 점검과 대책을 마련하고 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 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청결 도시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일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여름 휴가철 강원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는 물론,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고, 깨끗한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군,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여름철 관광객 수용태세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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