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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한은행 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20일 개막

130개팀 2000여명 출전, 9일간 열전

  • 기사입력 : 2019년07월18일 13:15
  • 최종수정 : 2019년07월18일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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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야구 축제인 ‘2019 신한은행 드림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20일 서울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린다.

대한유소년야구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2017년에 창설돼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장충리틀야구장을 비롯해 서울 공릉동 불암산야구장, 화성드림파크야구장 등에서 28일까지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9일간 열전을 벌인다.

2019 신한은행 드림배가 20일 열린다. [사진= 대한유소년 야구연맹]

역대 최대 규모인 130개팀 20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5)까지 총 6개 리그, 학부모 대상의 파파스리그 등 총 7개 리그 우승컵을 놓고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친다.

개막식에는 프로야구 강타자 출신 성남 블루팬더스 마해영 감독의 사진촬영 및 사인회와 스카이캐슬 인기배우 김보라, 인기 아이돌그룹 VAV 에이스, 바론의 시구 시타도 진행된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이상근 회장은 “공부하는 야구, 즐기는 야구를 통해 유소년야구 저변확대와 유망주 발굴에 기여하고자 창설된 대회다”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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