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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프로듀스X101' 하차…"아킬레스건염 통증 심해져, 치료에 집중할 것"(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19년07월11일 13:36
  • 최종수정 : 2019년07월11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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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빅톤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에서 하차한다.

최병찬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1일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이던 최병찬이 건강상의 이유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Mnet]

이어 “평소 앓던 만성 아킬레스건염의 통증이 최근 들어 심해졌다. 심리적 부담감이 겹쳐 치료를 병행하며 연습 및 경연 일정에 참여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팬들을 비롯해 프로그램 제작진, 동료 연습생, 시청자들께 하차 소식을 전하게 돼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최병찬이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병찬은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했으며,'프로듀스X101'에서도 16위에 오르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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