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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광의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 유니폼 입은 류현진

  • 기사입력 : 2019년07월10일 05:47
  • 최종수정 : 2019년07월10일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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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미국 로이터=뉴스핌] 김용석 기자 = 류현진이 한국인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선발로 나선다.

류현진(32·LA 다저스)은 10일 오전 8시30분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올스타전 선발 등판은 한국인으로는 사상 최초의 일이다. 한국 선수 올스타전 출전은 박찬호(2001년), 김병현(2002년), 추신수(2018년)에 이어 네 번째이다 아시아 선수로는 노모 히데오(1995년당시 LA 다저스)에 이어 2번째다.

류현진은 전반기에 10승 2패, 평균자책 1.73을 기록했다. MLB 전체 평균자책 1위, 다승 공동 3위에 올랐다. 맞상대 투수는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다. 2019 올해 올스타 멤버 중 연봉(2800만달러·약 330억원) 1위 선수다. 류현진은 1790만달러(211억원)로 6번째다. 2019. 07.10.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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