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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질병 공대위, '게임 스파르타300' 로고 공개...7일까지 모집

"게임 문화를 지키겠다는 굳건한 의지 표명"

  • 기사입력 : 2019년07월05일 11:50
  • 최종수정 : 2019년07월05일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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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이하 공대위)는 모집중인 '게임스파르타 300((Game Spartan 300)'의 로고를 5일 공개했다. 모집기간은 오는 7일까지다.

공대위는 로고와 관련 "상처입은 스파르타 방패 위에 게임패드의 버튼을 삽입하여 게임의 부정적인 인식에 대응하여 게임 문화를 지키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표명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게임 스파르타 300은 게임 질병코드 도입 반대와 게임의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게임질병코드와 게임 관련 언론보도에 대한 팩트체크 및 진실 알리기, 게임 순기능 발굴 및 기술적 가능성 제시, 글로벌 게이머들의 공감확산과 글로벌 개발자들과의 교류와 연대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할 계획이다.

게임 스파르타는 아카데믹 길드와 크리에이티브길드로 구분된다.

아카데믹 길드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과 일반 게이머가 참여하며 학부모, 교사 및 교수와 같은 전문직 종사자등 게임을 사랑하는 분들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크리에이티브 길드는 게임산업계 종사자 및 인디게임개발자, 문화콘텐츠 종사자와 기획자,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등 문화, 콘텐츠 업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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