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연예 > 가요

크나큰, 220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오는 15일 미니앨범으로 컴백 확정

  • 기사입력 : 2019년07월05일 09:15
  • 최종수정 : 2019년07월05일 09:5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보이그룹 크나큰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오는 15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220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최근 크나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5일 네 번째 미니앨범 'KNK S/S COLLECTION'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220엔터테인먼트]

앞서 이날 크나큰은 5일 SNS를 통해 깜짝 컴백 소식과 함께 네 번째 앨범 'KNK S/S COLLECTION'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앨범 표지 공개를 시작으로 인스트루멘탈 티저와 트랙리스트, 총 2장의 콘셉트 이미지, 뮤직비디오 티저, 앨범 프리뷰, 키 포인트 댄스 티저 등 앨범 발매 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크나큰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 힘든 시기를 겪으며 멤버들끼리 오히려 더 단단해졌다. 함께 음악에 대한 고민과 연습을 거듭하며 컴백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키워나갔다. 깊은 음악적 고민과 간절함을 통해 만든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크나큰은 오는 15일 네 번째 앨범을 정식 발매하며, 현재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