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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올해 첫 폭염경보, 서울 및 경기·강원 일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안전수칙 지켜야

  • 기사입력 : 2019년07월04일 17:41
  • 최종수정 : 2019년07월05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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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행정안전부는 내일(5일) 10시 서울, 경기동부 및 강원영서 지역에 폭염경보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발령된다. 올해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건 내일이 처음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주요 도시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0도, 대전 33도, 광주 32도, 대구 33도, 울산 28도, 부산 28도, 제주 26도 등이다.

폭염경보 예정에 따라 물을 충분히 마시고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거나 실외작업장 폭염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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