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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발목부상으로 MLB 전반기 마감

  • 기사입력 : 2019년07월04일 06:51
  • 최종수정 : 2019년07월04일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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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최지만이 발목 부상으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는 4일(한국시간) 최지만(28)을 왼 발목 염좌 부상을 이유로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리고 내야수 마이크 브로시우를 트리플A에서 끌어 올렸다.

탬파베이 최지만이 전반기를 마감했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MLB.com'은 최지만이 최근 발목과 사타구니 부위에 부상을 안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상태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만은 올시즌 70경기에서 홈런 9개와함께 타율 0.266(241타수 64안타) 출루율 0.351 장타율 0.423 33타점을 기록했지만 전반기를 그대로 끝내게 됐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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