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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이혼과 상관無…송혜교 측 "'하이에나' 출연 확정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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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배우 송혜교 측이 드라마 ‘하이에나’ 출연 고사는 송중기와 이혼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코리아 관계자는 27일 뉴스핌에 “‘하이에나’에 출연하지 않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혼 때문에 고사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출연 확정을 하지 않은 상태였다”며 “이번 일(송중기와의 이혼)과는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배우 송혜교 [사진=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하이에나’로 하반기 발빠른 복귀를 준비하던 송혜교가 이번 주 초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송혜교의 복귀 무산이 송중기와 이혼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날 오전 송중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알렸다. 송혜교 측 역시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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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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