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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299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기사입력 : 2019년06월26일 11:35
  • 최종수정 : 2019년06월26일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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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서희건설은 칠곡북삼지역주택조합이 한화저축은행 외 3인에게 빌린 299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86%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20년 12월 26일까지다.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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