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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301억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기사입력 : 2019년06월18일 18:24
  • 최종수정 : 2019년06월18일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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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한라는 301억4400만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채무자는 당진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아파트 분양계약자이며, 채권자는 경남은행이다.

ur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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