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야구

[사진] MLB 콜로라도, 시카고 컵스 3대1로 제압

  • 기사입력 : 2019년06월07일 10:01
  • 최종수정 : 2019년06월07일 10:01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 호세 퀸타나가 패전투수로 기록됐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콜로라도 로키스 선발투수 피터 램버트가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안 데스몬드가 2루타를 터뜨렸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일리노 미국=로이터 뉴스핌] 정윤영 기자 = 콜로라도 로키스가 시카고 컵스의 3연승을 막아냈다. 

콜로라도 로키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9 시즌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해 3대1로 승리했다.

4회초 콜로라도 로키스는 트레버 스토리와 데이비드 달의 득점에 힘입어 리드를 잡았다.

2대0으로 뒤지고 있는 6회말 시카고 컵스는 추격에 나섰다.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앤소 리조의 3루수 땅볼과 하비에르 바에즈의 좌전 안타에 힘입어 팀에게 첫 득점을 안겼다.

하지만 7회초 콜로라도 로키스는 반격의 기회를 노렸다. 이안 데스몬드는 마크 레이놀즈의 우익선상 2루타와 크리스 아이아네타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에 힘입어 홈을 밟으며 1점을 추가했다.

콜로라도 로키스가 앞선 가운데 양 팀은 7회 이후 추가 득점 없이 3대1로 경기를 마쳤다.

콜로라도 로키스 선발투수 피터 램버트(7이닝 4피안타 1실점 1자책 1볼넷 9삼진, ERA 1.29)는 승리투수로,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 호세 퀸타나(7.1이닝 6피안타 3실점 3자책 4삼진, ERA 3.77)는 패전투수로 기록됐다. 2019.06.07.

 

yoonge93@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