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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학부모 미래교육 공감도 높인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2015 개정교육과정 학부모 연수 실시

  • 기사입력 : 2019년06월04일 12:00
  • 최종수정 : 2019년06월04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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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이 ‘2015 개정 교육과정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 전경. 2018. 08. 29. [사진=김경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5일 오후 1시 서울교육연수원에서 ‘강남서초 교실혁명 프로젝트 락(樂)’ 실현을 위한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연수 1부는 국립국악고등학교 국악관현악단의 공연과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악기기증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강남서초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지원청 직원의 악기기증 행사가 진행된다.

2부는 권오현 서울대 교수의 ‘미래인재상과 자녀교육’과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인 이상수 국장의 ‘혁신!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초・중등교육방향’을 주제로 한 강의로 구성됐다. 강의는 과정중심 평가와 자유학년제, 고교학점제 등에 대한 학부모 이해와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에 대한 교육협력자로서의 부모의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의 이해와 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진정한 배움 중심의 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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