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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상주기업, 현장 면접에서 50명 채용

국토부, 31일 공항상주기업 채용의날 개최

  • 기사입력 : 2019년05월30일 06:00
  • 최종수정 : 2019년05월30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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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김포공항 상주기업들이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실시하고 50여명을 채용한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31일 김포공항에서 한국공항공사,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공항상주기업 채용의날'을 연다.

김포공항에 상주하는 항공정비(하이에어), 지상조업(샤프에비에이션케이), 비즈니스 항공기 운송지원(ACC), 항공권 예약·발권 콜센터(유니에스), 객실·식음·조리(메이필드호텔) 분야 5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통해 총 5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은 이력서 등 기업별로 요구하는 서류를 준비해 오면 현장에서 채용면접을 볼 수 있다. 면접에 필요한 지참 서류는 항공일자리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항에 상주하고 있는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구직자간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지원을 위해 앞으로 '공항 상주기업 채용의날'을 전국 주요공항에서 단계적으로 확대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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