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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참석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 등 방문

  • 기사입력 : 2019년05월23일 08:32
  • 최종수정 : 2019년05월23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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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묘역과 생태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오전 7시 서울광장에서 지난 4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으로 여행길에 오르는 관광객들을 배웅한다.

이번 여행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와 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희망나눔 관광투어’다.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1박2일 간 총 4회 진행된다. 여행길에 오르는 시민은 총 256명(회당 64명)이다. 이들은 설악, 속초, 강릉, 양양, 고성을 돌며 각 지역 명소와 맛집을 방문한다.

희망나눔 관광투어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소상공인연합회 및 네이버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을 떠나기 전 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패키지 여행 5만원, 자유 여행 3만원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9 대기질 개선 서울 국제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5.22 mironj19@newspim.com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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