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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내일 중장기 청년 지원정책 등 논의

당정청, 2일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서 협의회
‘청년 정책 총괄’ 컨트롤타워 구축 및 정책역량 강화안

  • 기사입력 : 2019년05월01일 16:26
  • 최종수정 : 2019년05월01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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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더불어민주당·정부·청와대가 오는 2일 청년 지원책을 논의한다. 

당정청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국가 차원의 중장기적 청년 지원정책 로드맵 수립 문제를 놓고 머리를 맞댄다. 

당정청은 이날 협의회에서 부처별 청년 대상 정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또 당내 청년소통체계 및 청년정책역량 강화 방안 등에 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에 당에서는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해영·박주민 최고위원,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병관 청년미래기획단간사, 이철희 원내수석부대표, 한정애 정책위수석부의장, 유동수 정무위간사, 장경태 전국청년위원장이 참석한다. 정부 측에서는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이, 청와대에서는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이 자리에 함께 한다. 

세종정부청사 고용노동부 전경. [사진=뉴스핌DB]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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