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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 독서실 브랜드 '작심'과 인테리어 사업 협업

신개념 학습공간 인테리어 선보일 계획

  • 기사입력 : 2019년04월16일 15:09
  • 최종수정 : 2019년04월16일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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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인테리어 비교견적 기업 집닥이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을 운영하는 아이엔지스토리와 인테리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회사는 독서실을 찾는 고객들의 면학 분위기를 증진시키고 신개념 학습공간 인테리어를 선보이고자 협업하기로 했다.

아이엔지스토리 강남구 대표(왼쪽), 집닥 박성민 대표 [사진=집닥]

집닥은 이번 협약으로 가맹 인테리어에 특화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전국 수백여개 시공업체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이엔지스토리와 상호보완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작심독서실은 보들리안 룸, 시크릿 룸, 옥스퍼드 룸을 비롯해 개개인의 공부패턴에 특화된 맞춤형 학습공간을 제공한다. 보들리안 룸은 영국 보들리안 도서관처럼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강남구 아이엔지스토리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작심 브랜드를 애용하는 고객과 독서실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점주들에게 한층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자기주도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전국 250여개의 작심독서실, 작심스터디카페와 작심스페이스(공유오피스), 작심하우스(프리미엄 고시원)를 비롯한 학습공간 인테리어 전반에서 지속적으로 협업한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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