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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랠리는 2분기 이후, 중국 10대 기관이 본 A주 앞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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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변 악재가 호재로 전환 중
일부 지표 호전 투자 심리 빠르게 개선
2분기이후 본격적인 실적장 전개될 것

[편집자] 이 기사는 4월 11일 오전 11시06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서울=뉴스핌] 정산호 기자 = 3월 차이신 제조업 PMI와 통계국 제조업 PMI 지수가 각각 50.8, 50.5에 달해 업황 기준선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나며 중국 증시 A주 투자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중국 주요 증권기관들은 A주 증시가 앞으로도 상당기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증시에서 실적 중심의 투자흐름이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10대 증권기관들이 내놓은 리포트를 토대로 중국 증시 전망을 소개한다.

[사진=바이두]

◆국태군안: 2분기에도 상승장 이어진다

외부환경 안정과 정부의 강력한 경기 부양 의지에 힘입어 중국 경제에 대한 전망이 밝다. 

4월 초 상하이지수는 3100~3200 구간을 빠르게 통과하며 현재 시장의 투자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증명했다. 4월 4일 기준 상하이 종합지수의 5거래일 상승폭이 8.4%에 달했다. 창업판 지수도 같은 기간 9.25% 상승했다. 주간 일 평균 거래금액도 9807억 위안을 기록했다.

향후 A주 증시는 △ 위안화 환율과 유동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 3월 PMI 수치가 50을 상회하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가 높아진데다  △ 시장의 예측을 뛰어넘는 규모의 감세안 실행 등에 비춰볼때 지속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순조로운 미중 무역협상 추이와  신속한 커촹반 설립 움직임 등도 중국증시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과학기술, 소비 테마주의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

◆초상증권: A주 증시 황금기 찾아왔다

일선도시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고 있고, SOC 투자 또한 왕성하다. 불안 요소 였던 PMI 지수도 50선을 회복했다. 또한 5G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경기회복 전망과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향후 2년간 A주 증시에 많은 투자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은행, 자동차, 화공 등의 주가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속적인 상승장이 예상되는 시장에서는 저평가된 종목을 긴 호흡을 가지고 보유하고 있는 것도 좋은 투자 전략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과학기술(클라우딩 컴퓨팅, 인공지능, 집적회로) 종목이 유망하다고 본다.

◆평안증권: A주 전망 여전히 낙관적, 실적 우수 종목에 주목

A주 시장 밸류에이션이 많이 회복 되었고 향후 시장 전망 또한 밝다. 3월 한달 간 A주 증시는 조정을 겪으며 체질을 단단히 했다. 2분기에는 다시 한번 상승장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시 전반의 흐름과 상관없이 투자 열기가 매우 뜨겁다. 4월 첫째 주 3거래일 동안 주요 증시 거래규모는 3조 위안을 돌파했고 3월 기준 일일 거래액 평균치는 8848억 위안에 달했다. 신용융자거래 잔액도 9353억 위안을 기록했다.

미중 무역협상에서 꾸준히 긍정적인 신호가 전해지고 있어 A주 시장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익실현을 위한 단기적인 조정장 출현 또한 예상된다.

투자 흐름이 밸류에이션에서 실적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실적이 우수한 백마주 종목들과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신에너지 자동차, 5G 등 신흥산업 종목이 유망하다.

천풍증권: '스마트 머니' 호재 따라 움직일 것

시장은 이미 정책과 유동성이 주도하는 밸류에이션 회복장에서 경기반등 기대감이 주도하는 장세로 전환되고 있다. 2분기에도 중국 경기하방 압력은 여전하겠지만 시장의 높은 투자열기는 시장의 낙관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증시에서는 연초부터 시작된 불마켓 대열에 재미를 보지 못했던 종목들을 중심으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 가전, 자동차, 복권, 석유, 은행업이 유망하다고 본다.

우리는 향후 A주 증시에서 레버리지 보다는 호재를 따라 자금이 움직일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주요 증시 투자 열기는 매우 뜨겁다. 선전 거래소의 경우 3월 한달 동안에만 299만명의 개인이 신규로 증권 계좌를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109%증가한 수치다.

2개월 동안 증시 투자에 참여한 증권 계좌의 수도 77% 증가하며 증시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줬다. 이렇게 달아오른 시장에서 레버리지 투자로 수익을 내기란 쉽지 않다. 우리는 시장의 ‘스마트 머니’들이 호재를 따라 움직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사진=바이두]

◆국금증권: 앞으로의 증시 고려사항 많아

현 상황으로 볼때 A주 시장 전망은 매우 낙관적이다. 상하이 지수가 연고점을 갱신했지만 앞으로도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A주 증시는 △ 글로벌 자금 유동성이 여전히 확장기조에 있는 점 △ 미중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아진 점 △ 국내경제가 회복조짐을 보이고 있는 점 때문이 전망이 밝은 편이다.

또한 △ 금융당국이 리파이낸싱 규제 완화 등 시장 친화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는 점 △ A주 증시가 연초 최저점에서부터 상승랠리를 이어오고 있는 점도 증시 상승요인으로 보여진다.

2분기이후에는 실적 중심의 투자흐름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향후 증시에서 전체와 개별 종목의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이 자주 연출 될 가능성도 높다. 우리는 소비주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고 있다. 테마주로는 “신에너지, 상하이 자유 무역구, 일대일로”를 추천한다.

◆광대증권: 기대감으로 가득한 A주 시장, 어닝시즌 이후 시장 흐름 바뀐다

시장에는 3월 제조업 지표개선에 기반한 경제회복과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충만하다. 향후 돌발적인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한 시장이 낙관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섹터별로는 산업구조 개혁으로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화공과 정책지원이 예상되는 자동차 섹터의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

1분기 실적발표 어닝시즌이 지나간 뒤 A주 시장의 투자 흐름은 실적 중심의 투자로 빠른 전환이 예상된다. 소비(식품음료, 양식, 의약), 금융(보험, 주식제은행) 업종이 유망하다.

◆화태증권: 긴 안목으로 시장 봐야, 5G와 관련 종목 유망

3~4월 지수에서는 밸류에이션 회복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2분기 A주 전망을 밝게 하는 신호들은 곳곳에서 관측된다. 3월 PMI 수치가 예상보다 좋게 나왔고, 3월 채권 발행 규모도 지난 1,2월과 비교해 증가했다. 이에 따라 4월 사회융자총액 수치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4월 1일부터 시행된 부가가치세 감세 효과도 점차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정책 및 경기진단에 일정 정도 시간이 필요한 만큼, 투자자들 또한 단기 보다는 중장기적인 시장흐름을 봐야한다. 우리는 5G와 관련산업들이 꾸준히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사진=바이두]

 ◆중신증권: 상승랠리 이미 시작됐다

3월 발표된 PMI 지수로 시장에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하다. A주 시장은 이미 2번째 상승장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2분기 소비자 물가지수(CPI)와 생산자 물가지수(PPI)는 1분기보다 보다 개선(다소 상승)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경제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가 이어질 전망이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가전, 가구, 부동산 종목의 수혜가 기대된다. 외국인 투자자가 대량으로 매입중인 바이주 종목 또한 전망이 밝다. 상승장 출현에 따른 증권 종목의 주가도 크게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광발증권: 부양 정책이  불마켓 뒷바침 할것

올해 연초 부터 증시에 대한 전망을 밝게 점쳐 왔다. 일선도시의 부동산 판매가 소폭 증가했고, 공산품 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어 생산자 물가지수도 곧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식들이 중국 경제 앞날을 밝게해 주고 있다. 

정부정책에 힘 입어 형성된 불마켓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화공과 첨단 제조업 및 과학기술 종목을 추천한다.

◆방정증권: 큰 도약을 위해 기반 다지는 A주

현재 시장흐름을 봤을 때, A주 증시는 장기 반등을 위한 기반을 닦는 중이다. 최근 증시에서는 펀더멘털과 실적을 중시하는 투자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발표되면 이러한 흐름은 더욱 뚜렷해 질 것이다.

이때 많은 투자기회가 발생할 것이다. 공작기계, 식품음료 종목이 유망하다. 2분기 소비자 물가지수는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 양식, 식품음료 등 종목의 수혜가 기대된다.

 

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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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가담'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내란이 성공해 현재의 헌법질서가 무너지면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내란 행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hong90@newspim.com 2026-05-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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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Q&A]사전투표 29~30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오는 6월 3일 9회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본후보 등록일은 오는 14~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표 시간과 선거운동 기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투표 때 유의 사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펴낸 책자를 통해 질의응답(Q&A)으로 정리한다.      선거일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 역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거소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지역 유권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기 위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선거일 전 6일인 5월 28일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다만 금지기간 이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관련 요건을 준수할 경우 공표할 수 있다. 또 일반 유권자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 등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일 당일에는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제외한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다음은 6·3 지방선거 관련 꼭 알아야 할 주요 Q&A다. -선거일과 투표 시간은 ▲6월 3일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사전 투표자를 제외한 해당 투표구의 선거인. -사전 투표일과 시간은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2일간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 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선거인. 읍·면·동마다 1개소 투표소 설치. -선거일 당일 선거 운동 여부와 금지 사항은 ▲일체의 선거운동 금지. 다만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가능. 투표 마감시각 종료 이전에 선거인에 대해 투표하고자 하는 정당이나 후보자 또는 투표한 정당이나 후보자의 표시 요구 금지. -선거일 후 답례 금지 사항은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방송·신문 또는 잡지 기타 간행물에 광고하는 행위. 자동차에 의한 행렬을 하거나 다수인이 무리를 지어 거리를 행진하거나 거리에서 연달아 소리 지르는 행위. 다만 공개 장소 연설·대담용 자동차를 이용해 당선 또는 낙선 거리 인사를 하는 것은 가능. 일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해 당선 축하회 또는 낙선에 대한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됨. 다만 선거일 다음 날부터 6월 16일까지 13일 동안 읍·면·동마다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함.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만 18살 이상(2008년 6월 4일까지 출생)의 국민은 선거권이 있음. 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외국인은 지방선거 선거권이 있음. -후보자 기호는 어떻게 결정되나 ▲후보자 기호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의 후보,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 무소속 후보의 순으로 결정됨.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 간의 기호 순위는 다수 의석 순.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함.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에 의해 기호를 결정함. -후보자 정보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선거일까지 공개하고 있음.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인적사항과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신고서, 병역사항 신고서, 학력에 관한 증명서, 세금 납부·체납 사항,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를 공개함. -공식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하나 ▲선거운동기간은 5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임. -후보자나 선거운동 관계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후보자 가족의 선거운동은 1991년, 일반 유권자의 선거운동은 1994년 이후 허용됨.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라도 제한된 방법인 전화 또는 말, 문자메시지, 인터넷 이용 등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일반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선거일이 아닌 때에 전화나 말로 선거운동 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에는 공개 장소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 길이 25㎝ 너비 25㎝ 높이 25㎝ 이내 소형의 소품등을 본인의 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해 몸에 붙이거나 지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다만 선거운동을 해 주는 대가로 수당·실비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수 없음.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비)후보자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해 팔로어에게 전송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로부터 받은 선거운동정보를 자신의 팔로어에게 돌려보기(retweet)가 가능한가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나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상태 메시지에 (예비)후보자의 사진이나 지지 호소의 글을 게재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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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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