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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트레이, 10일 KT·키움전서 시구·시타 나선다

이재준 시구·채창현 시타·김준태 애국가

  • 기사입력 : 2019년04월09일 14:18
  • 최종수정 : 2019년04월09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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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보이그룹 '트레이'가 1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위즈·키움히어로즈전에서 시구와시타에 나선다.

'트레이' 리더 이재준은 이날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랩퍼 채창현은 시타를 선보인다. 메인보컬 김준태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사진=키움히어로즈]

이재준은 "많은 분들 앞에서 시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야구장을 찾은 분들께서 기억에 남을 만한 시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시타로 선정된 채창현은 "짜릿하고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될 것 같다. 올 시즌 키움히어로즈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열릴 경기에서는 '플레이어 데이'를 맞이해 오주원, 김상수, 윤영삼 선수의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인회는 홈페이지 사전 응모에 당첨된 50명의 팬을 대상으로 오후5시부터 15분동안 진행된다.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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