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에디킴 측 "정준영 카톡방 멤버 맞지만 불법 영상물 촬영·유포는 없다"(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19년04월05일 08:18
  • 최종수정 : 2019년04월05일 08:19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에디킴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지목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4일 "에디킴은 지난 3월 31일 경찰에 출석해 약 2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 에디킴은 정준영 단톡방에 속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몰카 등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적이 없음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가수 에디킴 [사진=뉴스핌DB]

이어 "다만 온라인상에 떠도는 선정적인 사진 한 장을 올린 사실이 확인돼 조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에디킴은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히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방송한 MBC '뉴스데스크'는 에디킴이 승리, 정준영, 로이킴, 강인, 이종현, 용준형, 정진운, 최종훈, 이철우 등과 함께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참여자였다고 보도했다. 

alice09@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구글플러스구글플러스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