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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숲사랑총연합회, ‘2019년 비전선포’ 사업계획 보고 총회

생태계를 건강하게 복원 및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기로

  • 기사입력 : 2019년02월21일 13:26
  • 최종수정 : 2019년02월21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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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한국숲사랑총연합회(중앙총재 이송암)가 21일 2019년 신년하례식과 사업계획 보고를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광주시 동구 지원동 수자타에서 열린 총회에는 바른미래당 박주선 의원, 평화민주당 김경진·천정배 의원,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 총장 등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송암 총재는 인사말을 퉁해 우리 모두 숲을 사랑하고 가꾸면서 애정을 갖고 활동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주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산림자원은 건강과 깊은 관계가 있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천정배 의원도 축사에서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만들어 내자고 역설했다.

한국숲사랑총연합회 비전선포식 사업계획보고회 (사진=지영봉 기자)

한국숲사랑총연합회는 사업계획보고를 통해 △범국민적 숲사랑운동전개 △숲조성 학술연구 사업추진 △법인 목적사업및 부대사업추진 등 향후 진행될 사업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숲사랑총연합회는 산림청 산하의 전국 규모의 산림보호 단체로 ‘숲사랑 녹색성장 미래의 희망’을 목표로 자발적으로 활동하며 숲을 지키고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 등을 하며 민간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숲을 지키기 위해 결성됐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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