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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1월 22일(화)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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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두 번 없을 기회 무조건 살려야”… 北·美 적극 조율
민주당 ‘선거제 개혁안’ 의원정수 300명 유지, 권역별 비례대표 100명
與, 오늘 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특위 출범…위원장에 이종걸

[서울=뉴스핌] 이준혁 정치부장 = 오늘 조간에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UAE 외교특보로 다시 청와대에 귀환하는 기사가 눈에 띕니다. 사퇴한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다시 정권 핵심부로 돌아가는 것을 보니 그의 역할과 비중이 세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무게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킵니다. 당내 5선 중진이자 독립운동자 후손인 이종걸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합니다. 이 의원은 일제 강점기 대표적인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이회영·이시영 가문의 친손자이지요. 출범식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택시·카풀 갈등 해결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오늘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 출범식을 엽니다. 오늘 출범식에는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전현희 택시·카풀 TF 위원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택시 4개 단체장, 정주환 카카오 모빌리티 대표 등이 참석합니다.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서 택시 운송업 종사자들의 생존권 보호 등 택시업계 발전방안과 국민의 이동권 향상을 전제로 한 카풀 허용 여부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머리 아프신 분 많지요.

오늘 미세먼지 완화방안을 논의할 한·중 환경회의가 열립니다. 한·중 양국은 오늘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차 한중 환경협력 국장회의’를 열고 미세먼지 등 대기와 수질, 토양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오늘부터 사흘 동안 한·중 환경협력 공동위원회까지 함께 열고 미세먼지·황사 등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완화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를 진행합니다. 매년 1월과 3월이면 어김 없이 미세먼지 논란이 벌어지는데, 이번 한·중 협의에서는 좀 더 실천적이고 실용적인 방안이 도출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용산참사 10주년 기자회견 갖는 김석기 의원"...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석기 자유한국당 의원이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용산참사 10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영상을 참고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 의원은 용산참사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이자 경찰청장 내정자 신분으로 경찰특공대의 진압을 결정하고 지휘한 경찰 총책임자였다. 2019.01.21 yooksa@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文 “두 번 없을 기회 무조건 살려야”… 북·미 조율 적극 나선다/서울신문
21일 ‘비핵화 촉진자’의 역할을 어느 때보다 강조한 문재인 대통령의 수석·보좌관회의 발언에선 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함께 절박함이 묻어났다. 문 대통령은 “당장 관심사는 2차 북·미 정상회담 결과이지만, 지금 우리는 결과를 미리 알지 못하더라도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는 사실”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임종석 UAE 외교특보 임명 왜? “양국간 현안”/미디어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그만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UAE(아랍에미리트) 특임 외교 특보(특별보좌관)로 임명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문 대통령은 비서관급 인사에서 백원우 민정비서관을 전격 교체하기도 했다. 청와대는 백 비서관이 총선을 출마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강경화 외교부장관 "방위비 협의, 한·미 간 이견 커"/JTBC
주한 미군의 주둔 비용인 방위비 분담금을 우리 정부가 얼마나 내야 할지를 놓고 한·미 양국이 해를 넘겨 협상을 진행하고 있죠. 미국이 대폭 인상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이견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임종석 비리 가져오라' 지시 주장에 박형철 "전혀 사실무근"/뉴스핌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은 21일 김태우 전 특감반원의 기자회견 중 자신이 음주운전 면허 취소 사실을 보고한 염한웅 과학기술자문위원회 부의장이 문제 없이 임명되는 등 검증 실패가 있었다고 한 것에 대해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국방부 "日 레이더 접촉음, 실체없는 기계음…협의 중단 유감"/이데일리
일본 정부가 한·일간 레이더 갈등과 관련, 21일 ‘새로운 증거’라며 ‘화기관제용 레이더’(STIR) 접촉음을 공개했다. 하지만 해당 접촉음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수집된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없고 단순 탐색용 레이더(MW-08) 접촉음과의 비교 뿐이어서 당시 광개토대왕함의 사격통제용 추적레이더(STIR)로 인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우리 국방부는 일측이 공개한 레이더 접촉음에 대해 “실체를 알 수 없는 기계음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손혜원, 부친 유공자 지정 전 의원실로 보훈처장 오라했다/중앙
손혜원 의원의 부친 손용우(1997년 작고)씨가 지난해 독립유공자로 선정되기에 앞서 손 의원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을 만나 부친의 유공자 선정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손용우씨의 훈장 수여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6차례에 걸쳐 보훈신청을 했다가 심사에서 탈락한 뒤에야 받았다. 일반인이 상상하기 어려운 여러 특혜를 누려온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며 의혹을 제기한 상태다.

손혜원 백지신탁한 회사가 목포 땅 매입/중앙
목포 부동산 논란에 휩싸인 손혜원(무소속) 의원이 부동산 매입 과정에서 공직자윤리법의 백지신탁 규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손 의원은 지난 16일 입장문을 통해 목포 구도심 부동산 매입 과정을 해명하면서 “보도되진 않았으나 ‘크로스포인트 인터내셔널’이 최근 매입한 부지에는 기념관이 건립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로스포인트 인터내셔널은 과거 손 의원이 대표를 맡았던 전시행사 업체다. 실제로 이 영리업체는 지난 1월8일 목포시 복만동에 2필지(매입가 1억1270만원)를 샀다.

손혜원 요구 거부한 국박 학예실장 교체/조선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무소속 의원이 국립중앙박물관에 나전칠기 미술품 구입을 종용하자 이에 반발했던 학예연구실장 A씨가 전격 교체됐다는 증언이 21일 문화체육관광부·국립중앙박물관 복수의 관계자들로부터 나왔다. 학예연구실장은 유물의 구입, 관리 등을 총괄하는 학예직의 최고위직으로 국립중앙박물관 2인자에 해당한다.

한국당 전대 레이스 본격화…黃 '충남' 吳 '울산'으로/뉴스1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지방으로 향하는 등 전당대회 레이스가 본격화 되는 모습이다. 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전당대회가 가시화 되면서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 정우택 전 원내대표 등 주요 당권주자들은 22일 각각 충청, 울산, 양산으로 향한다.

민주당 ‘선거제 개혁안’ 당론 확정…의원정수 300명은 유지, 권역별 비례대표 100명/경향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의원정수 300명 유지, 지역구 의석수 253석에서 200석으로 축소, 비례대표 의석수 47석에서 100석으로 확대,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 등을 담은 선거제 개혁 당론을 채택했다. 지금보다 비례성을 높이되 정당득표율과 의석수를 100% 일치시키는 순수 연동형보다는 비례성을 낮추는 게 골자다.

정개특위 소위, 오늘 선거제개편 논의…민주당案 논의될 듯/뉴스1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22일 제1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선거제도 개편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선거제도 개혁안을 야당이 수용할지 여부가 중점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관측된다.

與 원내 지도부, 오늘 한국노총 방문...탄력근로제 등 논의/뉴스1
홍영표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22일 한국노총을 방문한다. 여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방문해 김주영 위원장 등 한국노총 임원·회원조합 대표자들과 신년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는 홍 원내대표의 제안으로 열리는 것으로, 정책협약 과제 이행 현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與, 오늘 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특위 출범…위원장에 이종걸/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22일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당 역할을 정립하고 기념사업을 추진할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킨다. 민주당 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기념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당내 5선 중진이자 독립운동자 후손인 이종걸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국당 전당대회 스타트…2월 14일부터 본격 선거기간 돌입/뉴스핌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의 서막이 올랐다. 한국당은 지난 21일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마무리 짓고, 22일부터 전당대회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는 총 9인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5선의 정갑윤 의원이, 부위원장은 당 조직부총장인 김성원 의원이 맡는다.

한국당 당권주자들 '기싸움'...황교안 "이미 검증 끝나", 오세훈 "우열 가려질 것"/뉴스핌
자유한국당 당권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한 후보자는 없지만, 출마가 유력한 후보들은 21일 일제히 대구와 경남 등 보수의 본산을 찾아 서로를 견제하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김진태 의원은 대구를 찾아 한국당 대구시당 여성정치 아카데미 행사에 참석했다. 대구는 한국당에게 '안방'과도 같은 지역이다.

오늘 고위당정협의 국회서 개최...설 민생안정대책 등 논의/뉴스핌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오전 7시 30분 국회 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설 물가, 임금체불 대책 등 설민생안정대책 점검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당에선 이해찬 대표·홍영표 원내대표·조정식 정책위의장·윤호중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jh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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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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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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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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