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일반

에이핑크, 내년 1월 컴백 확정…업그레이드된 '청순 카리스마' 예고

  • 기사입력 : 2018년12월04일 10:16
  • 최종수정 : 2018년12월04일 10:16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걸그룹 에이핑크가 내년 활동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4일 "에이핑크가 오는 1월 새 음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걸그룹 에이핑크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이어 "'1도 없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청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이핑크는 최근 개최된 '2018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컴백 소식을 알렸다.

에이핑크는 지난 7월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원 앤 식스(ONE & SIX)'의 '1도 없어'로 약 6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데뷔했으며, 멤버들은 각자 솔로 음반과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alice09@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