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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서울시와 함께 은퇴설계 콘서트 개최

  • 기사입력 : 2018년11월09일 09:49
  • 최종수정 : 2018년11월09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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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KB증권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만 50~65세 장년층이 은퇴 이후 삶을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은퇴설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KB증권]

‘50 이후의 삶에 스마트를 더하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21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DSI)이 발표한 ‘SNS 이용 추이 및 이용 행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이상 중장년층 SNS 사용량이 급증해 10~20대를 추격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이 같은 추이를 반영해 50~60세 퇴직 전후 시기 SNS 및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다 다양하고 즐거운 삶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SNS 프로필 인생샷 찍기와 스마트경진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사전공연을 통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유무상 KB골든라이프 선임연구위원과 스마트 리더 문성식 멘토, 스마트 코치 김미경, 정호익 등이 참여해 SNS를 더한 노후 삶의 변화 사례를 강연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시 도심권50플러스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까지 사전접수를 받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참여가능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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