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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EXID, 내달 중순 완전체로 컴백 확정…솔지, 2년만에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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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EXID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22일 뉴스핌 취재에 따르면 EXID는 다음 달 중순 완전체로 컴백을 확정지었다.

EXID가 다음달 중순 완전체로 컴백한다. [사진=EXID 공식 인스타그램]

이번 새 앨범에는 지난 2016년 12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 솔지가 합류, 2년 만에 완전체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앞서 솔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판정을 받은 후, 2017년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덜덜덜’ 녹음과 자켓 촬영에 참여했으나 건강상태로 인해 방송 활동에는 불참했다.

솔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왕밤빵에게 아쉽게 패배, 5관왕을 지켜온 가왕의 자리에서 내려오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솔지가 속한 EXID는 지난 2012년 데뷔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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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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