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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손병호, 14년차 산악인 포스 발산…'투 머치 토커' 등극

  • 기사입력 : 2018년05월28일 13:23
  • 최종수정 : 2018년05월28일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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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병호가 예능에서 산악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E채널 '정상회담' 캡처]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손병호가 ‘정상회담’에 출연해 산악인의 모습을 뽐냈다.

손병호는 지난 26일 방송된 E채널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이하 정상회담)’에 출연해 진정한 산악인의 모습을 선보이며 출연진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손병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생존 전문가로 소개, 수상함이 물씬 풍기는 마스크와 함께 산행 전 알 수 없는 스트레칭을 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등산 경력 14년 차 연예계 대표 산악인이자 ‘MAM(Monday Artist Mountain)’ 산악회 대장을 맡고 있다고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더욱이 국내 웬만한 산을 다 등산해 본 손병호는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등산 아이템들과 팁들을 알려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은 손병호를 대장으로 한 산행이 시작됐고 산행 도중 쉴 틈 없이 출연진들에게 산의 신비함을 끝없이 이야기하며 ‘신 투 머치 토커’로 등극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산행 도중 쌈밥 먹방은 물론 허벅지 씨름 개최 등 ‘산사나이’ ‘산선비’ 등의 수식어를 얻어내며 예능강자의 모습을 뽐냈다.

손병호의 산행 이야기 마지막 편은 오는 6월 2일 밤 9시 ‘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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