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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새 스핀오프로 돌아온다...감독은 '로건' 연출한 제임스 맨골드

할리우드 리포터 보도…'스타워즈' 성공신화 이어갈까

  • 기사입력 : 2018년05월25일 15:53
  • 최종수정 : 2018년05월25일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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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 뉴스핌] 올해 4월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제임스 맨골드(James Mangold) 감독.

[서울=뉴스핌] 김세원 인턴기자 = 영화 '로건'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스타워즈 시리즈'로 돌아온다고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제임스 맨골드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연출과 각본을 맡는다. 새 영화는 1980년 개봉한 영화 '스타워즈:제국의 역습'(감독 어빈 커쉬너)에서 현상금 사냥꾼으로 등장했던 '보바 펫'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최근 할리우드에서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2016)와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2018)를 비롯해 스타워즈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영화 제작이 증가하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스타워즈 시리즈를 선보여온 루카스필름이 주요 등장인물 오비완 케노비의 단독 주연작을 비롯해 더 많은 스핀오프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영화 내용과 제목은 알려지지 않았다.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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