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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중국경제] 중국의 '게임 굴기', 세계 최대 게임왕국 부상

왕자영요 글로벌 매출 1위

  • 기사입력 : 2017년09월07일 10:40
  • 최종수정 : 2017년09월07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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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현기자]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게임 왕국으로 부상했다. 특히 모바일 게임 부문에서 중국계 게임들이 글로벌 매출 상위 1~3위를 석권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매체 제몐(界面)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중국의 전체 게임산업의 매출은 244억 달러를 기록하며 미국(236억달러)의 게임 산업 규모를 상회했다. 또 중국의 게임사들의 시가 총액규모도 3380억 달러에 달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시가총액 비중의 경우에도 전세계 게임사의 72%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반면 미국과 일본 게임사들의 시가총액 비중은 각각 15%, 9%에 그쳤다.

게임 플랫폼면에서 모바일 게임이 중국의 온라인 게임을 주도하며 전체 시장의 과반수가 넘는 57.2%를 차지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PC게임,웹게임이 각각 33.9%,8.9%를 기록했다. 

중국 매체 제몐(界面)이 발표한 주요 통계 자료를 토대로 중국 온라인 게임산업의 추이를 살펴본다.

[뉴스핌 Newspim] 이동현 기자(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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