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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2일 국내 대학 최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연다

  • 기사입력 : 2017년09월05일 19:29
  • 최종수정 : 2017년09월05일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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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유미 기자] 국민대학교는 오는 22일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민대는 오는 22일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민대학교 제공]

5일 국민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페스티벌이다.

국민대는 학생·교수의 다양한 강연을 통해 그간의 특성화 교육을 통해 얻은 성과와 역량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 육성과 대학 교육 등에 대해 제시한다. 강연은 1·2부로 나뉘어 학술회의장에서 진행된다.

29개의 전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자율주행에 성공한 무인 자동차와 국내 최대 크기의 3D 프린터, 스마트 패션, 태양광 자동차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국민대의 대표 학생 창업기업 이노시뮬레이션의 VR 체험기기와 학생들이 발굴한 창업 아이템도 확인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페스티벌 참가는 행사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거나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을 통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기념품이 제공된다. 신청 기한은 9월 19일까지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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