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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6세 병아리 연습생 유선호, 귀여운 외모에 착한 인성 '인기 급상승'

  • 기사입력 : 2017년05월09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5월09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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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원진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 유선호가 다크호스로 급부상 중이다.

유선호는 올해 나이 16세 큐브엔터테인먼트 병아리 연습생이다. 그는 1주차 온라인 인기 투표 22위로 시작해 2주차에 16위, 3주와 4주차에는 15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다.

유선호의 인기 비결을 무엇일까? 첫 번째로 어린 나이에 완성된 훈훈한 비주얼에 있다. 유선호는 16세 나이 답게 통통한 젖살과 어린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긴 눈매와 날렵한 코, 턱선 등 훈남의 요소를 고루 소유하고 있어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인기 비결은 소문난 그의 착한 인성에 있다. 그는 지난 5일 방송한 '프로듀스 101 시즌2' 5회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보아의 "큐브"란 말만 듣고 라이관린에 "아 아직 일어나면 안 돼?"라고 물었다. 이후 보아는 "유선호 연습생"이라고 불렀고 그제서야 유선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보아는 "본인이 될 줄 알았나?"라고 질문했고 유선호는 "네"라고 답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유선호의 인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사진=네이버TV캐스트>

이는 유선호는 같은 소속사 형인 라이관린이 당연히 자신보다 높은 순위라고 생각해 큐브라고 불렀을 때 자기인 줄 알고 일어나려고 했던 것이었다. 이어 15위를 받은 것에 대해 "저는 이 자리가 되게 많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할 거고 사춘기용 병아리까진 보여드리겠다"라며 겸손한 모습도 보였다.

어린 나이에 잘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까지 가진 유선호, 최종 11위 안에 들어 데뷔할 수 있을 지 팬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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