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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쌍문동 찾은 걸스데이 혜리x민아 효과…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 '5.640%'

  • 기사입력 : 2017년03월30일 07:12
  • 최종수정 : 2017년03월30일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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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에 걸스데이 민아, 혜리가 출연한 가운데 자체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끼줍쇼'에 걸스데이 혜리, 민아가 출연하면서 시청률이 상승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시청률이 5.640%(전국 유료방송가구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이경규 편이 기록한 시청률 4.973%보다 0.667%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1일 김영철 편이 5.586%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것을 다시 한 번 갱신했다.

이날 방송된 '한끼줍쇼'에는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가 출연해 쌍문동으로 향했다. 쌍문동은 혜리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을 당시 배경이 된 동네다.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는 명품 리액션으로 강호동과 이경규를 즐겁게 하는가 하면, 날카로운 질문과 지적으로 두 사람을 당황케 하는 등 여유로운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는 초인종 굴욕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굴하지 않아 쌍문동에서 한 끼에 성공할 수 있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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